위대한 미국 장학재단, 제3회 장학금 신청 접수
January 5, 2026

동남부 한인 대학 진학 예정자 대상…비한인사회 자원봉사 실적 중점 평가


미국 동남부 지역 출신 한인계 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금’ 제3회 장학금 신청 접수가 시작됐다.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재단(이사장 박선근)은 2022년 12월 설립 이후 지역사회 봉사를 강조하는 장학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도 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1월 4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미국 동남부 지역에 거주하며 대학 진학을 앞둔 한인계 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재단은 특히 다른 장학금과 달리 미국 사회 내 자원봉사 활동을 핵심 평가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한인사회뿐 아니라 비한인 지역사회에서의 봉사 기록에 높은 배점을 부여한다.


이는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사이에 존재해 온 보이지 않는 장벽을 허물고, 한인사회의 장기적 발전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재단은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5명의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대상자는 미국 시민권자이면서 미국 동남부 지역 거주 사실, 고교 성적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최종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각자가 진학하는 대학으로 2026학년도 등록금 명목의 장학금 1만달러가 직접 송금된다.


장학생 심사에는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재단 이사들이 채점 위원으로 참여한다. 심사위원단에는 래리 엘리스 미 육군 장군,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샘 올렌스 전 조지아주 법무장관, 홍승원 전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로버트 홀 로터리클럽 인터내셔널 관계자, DJ 리 아플라소 대표, 캐시 박 프라이스 이사 등이 포함된다. 재단 이사장이자 회장은 박선근 이사가 맡고 있다.


재단은 한글 기사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해 각 교회와 단체, 학부모들이 장학금 정보와 재단 웹사이트 주소를 학생들에게 적극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장학금 신청 안내와 신청서는 재단 공식 웹사이트( www.GreatAmericanScholarship.org)에 게시돼 있다.


장학금 신청 마감은 2026년 3월 31일 오후 11시 59분이며, 장학생 발표는 4월 20일에 이뤄진다. 장학금 수여식 만찬은 5월 1일 오후 4시에 열릴 예정이다.


한편 재단은 지난 2024년과 2025년에도 다수의 장학생을 선발해 듀크대, 조지아텍, 브라운대, 하버드대, 스탠퍼드대,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 UC 버클리 등 주요 대학으로의 진학을 지원해왔다.


박 이사장은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와 학업 성취를 겸비한 차세대 한인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출처: https://atlantak.com/%EC%9C%84%EB%8C%80%ED%95%9C-%EB%AF%B8%EA%B5%AD-%EC%9E%A5%ED%95%99%EC%9E%AC%EB%8B%A8-%EC%A0%9C3%ED%9A%8C-%EC%9E%A5%ED%95%99%EA%B8%88-%EC%8B%A0%EC%B2%AD-%EC%A0%91%EC%88%98/


By Great American Scholarship Foundation April 9, 2024
5명 한인 학생에 1만 달러씩 한인계 미국인 학생들의 비한인사회에서의 봉사 활동을 인정하고 시상하는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재단 (Great American (Endowed) Scholarship Foundation) 제1회 장학생 시상식이 지난 3월 29일 오후 5시 애틀랜타 벅헤드 소재 체로키 타운클럽에서 거행됐다. 장학생들은 장학증서와 책 가방을 기념 선물로 받았고, 참가자들은 기념 저널 노트책을 받았다. 2022년 12월에 애틀랜타에서 1백만 달러의 기금으로 설립된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재단(GASF) 은 2023년 10월 10일부터 대학의 입학을 앞둔 미국 동남부 지역 거주 한인혈통의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신청을 받았다. 재단은 최종적으로 5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였고, 각각 1만 달러의 장학금을 대학 등록금으로 납입한다. 선발된 5명의 장학생 배경은 다음과 같다. ▶Hope최승아, Greensboro, NC 졸업-듀크대학 진학 ▶김보민, North Gwinnett 졸업-조지아텍 진학 ▶김새라, Westminster 졸업-브라운대학 진학 ▶이 Alisa 애현, LaGrange 졸업-하바드대학 진학 ▶이 Justin 정현, 배움 홈 스쿨 수료-스탠포드대학 진학 참석한 부모와 재단이사들 모두가 가슴에 닿는 격려사와 덕담을 보냈다. 이 장학재단을 창립한 박선근 이사장은 “학업도 중요하지만, 덕목과 체력을 골고루 갖추고 남을 배려하는 인격을 갖도록 노력을 하여, 사회가 필요하고 개인적으로 행복한 인생을 구가 하라”고 주문했다. 장학생들은 자신들의 앞길을 위해 장학금 뿐이 아니고 진정한 격려를 해주는 장학재단 관계자 모두에 감사를 전하고, 나누는 삶을 갖고 성공하여, 부모와 사회 그리고 장학재단을 더욱 자랑스럽게 하겠다고 답을 했다. 박요셉 기자 출처: https://higoodday.com/news/996254
By Great American Scholarship Foundation April 8, 2024
2024 GASF Award Scholarship Acceptance Speeches